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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치 : 동경129도, 북위34도
  • 거리 : 한국에서 49.5km(일본에서 147km로 한국에 훨씬 가깝다.)
  • 면적 : 709㎢ (거제도의 1.5배, 울릉도의 10배) 동서 폭 18km, 남북 82km
  • 구성 : 본 섬 2개(상, 하 대마도)와 109개의 섬으로 이루어 짐 (유인도는 5개)
  • 인구 : 약 4만 5천명
  • 행정 : 나가사키 현 소속, 2군 6정으로 구성. 2004년 3월 1일부터 6개 정이 쓰시마 시(對馬市)로 통합 예정임
    2군<郡> - 카미아가타 군 (上縣郡) / 시모아가타 군 (下縣郡)
    6정<町> - 카미쓰시마 쵸 (上對馬町) / 카미아가타 쵸 (上縣町) / 미네 쵸 (峰町)
    도요타마 쵸 (豊玉町) / 미쯔시마 쵸 (美津島町) / 이즈하라 쵸 (嚴原町)
  • 산업 : 임업과 어업, 서비스업
섬 전체의 88%가 산지이며 주민들은 주로 임업과 어업에 종사하고 있으며 2개의 군과 6개의 정(町)으로 구분된 지역 중 이즈하라가 제일 큰 도시이며 히타카츠 가 두 번째로 큰 도시이다. 대마도의 인구 중 약 2만명 정도가 이즈하라에 거주하 고 있다. 대마도는 자연이 잘 보존되어 있어 대마도의 삼나무를 모두 베어내면 일 본인구가 약 4년간 벌어들이는 외화수익과 맞먹는다고 한다.
대마도는 원래 옛부터 한국에 소속된 땅으로 조선시대 중기까지 경상도에 포함되어 있었고 대마도의 영주는 조선의 벼슬을 받았다. 대마도라 부르는 설에 대해 여러 가지 유래설 들이 있지만 주된 세 가지 유래로 중국의 역사서인 위지왜인전에 진도(津島-일어로 쯔시마)라는 명칭을 사용한 것이 어원이 되어 대마도라 표기한 데서 유래되었다는 설과 삼한인(옛 한민족)들이 두 개의 섬이라 하여 '두시마' 라 고 불렀다는 설, 일본사람들이 이 섬이 마치 두 마리 말이 마주보고 있는 형상이라 해서 대마(對馬) - 즉 쓰시마라고 불렀다는 것이 어원이라는 세 가지 설이 있다. 현재 가장 유력한 설은 세 번째 설이다. (일본인들은 자신의 설이 진짜라 말하므로...)
  • 한일간 인적, 물적, 문화적 교류의 창구로서 정거장 역할을 한 곳
  • 1419년 이종무 장군이 정벌하여 대마도주에게 항복을 받은 곳
  • 왜구의 조선침략 근거지로서 우리에겐 악연
  • 조선의 민간외교관 안용복이 감금당한 곳
  • 을사조약을 반대한 유학자이며 의병장인 면암 최익현 선생이 끌려가서 단식분사한 곳
  • 박제상 비, 조선역관사 비, 학봉 김성일 시비가 있는 곳
  • 임진왜란 전까지 친조선이었으나 토요토미 히데요시 집권후 완전히 친막부로 기울어졌음
  • 매년8월 첫째 토, 일요일 아리랑축제와 조선통신사 행렬이 이즈하라 시내에서 열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