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퀵메뉴 타이틀
  • 운임안내
  • 예매조회
  • 운항일정안내
  • 탑으로

고객센터여행후기
  • 글 번호 : 1117
  • 글쓴이 : 김**   작성일 : 2019-07-08 오후 4:18:18
느낌있는 이즈하라












안녕하세요 이즈하라 다녀온 1인입니다.

배타고 2시간 10분 남짓 걸렸던 이즈하라. 파도가 잠잠한 날이었던지 굉장히 스무스하게 탔습니다.

멀미가 걱정되었는데 그럴 걱정없이 꿀잠 자고나니 도착한다고 방송하더라구요

그렇게 도착한 이즈하라는 딱! 일본 느낌이 났었습니다.

이즈하라는 대마도내에서 제일 큰 시내라고 하더라구요

패밀리마트도 있고 여기저기 음식점들도 꽤 있어서 도보관광이 충분히 가능했었습니다.

그렇게 몇시간 돌아다니며 먹고 다니니 돌아올 시간이 되더라구요 시간이 조금 아쉬운 느낌이었지만 이런 느낌이 있어야 다음에 또 오고싶은거겠죠? ㅋㅋ 다음에는 1박으로 한번 와봐야겠어요

아참 그리고 대마도 내려서 수속 다하고 나오면 고양이 한마리가 있는데 직원분들이 그아이는 만지면 안된다고 하더라구요 동물에이즈? 인가 걸려서 사람한테 옮길 가능성은 거의 없는데 그아이가 많이 아플수도 있다고 하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저는 정보 하나 없이 갔었는데 앞에 관광안내소가 바로 있어서 불편한점은 없었구요

터미널앞에 검은곰캐릭터가 있는 아이스크림집 아이스크림 맛집이니 참고하세요

▲ 다음글 이즈하라 여행후기! 2019-07-09 114
▼ 이전글 즐기는 여행... 2019-07-07 82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