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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센터여행후기
  • 글 번호 : 1072
  • 글쓴이 : 강애정   작성일 : 2017-09-12 오후 2:30:30
배멀미를....
엄마와 함께 했던 2박3일간의 대마도 여행이였습니다. 쇼핑일본의생활을 느끼고 가자고 다녀온 20대 여자사람입니다. 엄마와 함께 가는 가까운 나라 일본의 대마도로 신난다고 탔던 배 안에서 출항한지 몇분도 안되 ㅠ.ㅠ 신나게 놀이기구를 2시간 타고 이즈하라항에 도착했던... 다녀오고 난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순간이 있냐고 하면 배에서 느낀 울렁거림으로 힘겨운시간을 참아냈던것이라고 말해드리고싶습니다. 물론 너무 잘 주무시는 분들도 많아서, 엄마랑 저만 유별인것 같지만...... 그랬다구요.... 올때는 신기하게 잠잠해서 웃으면서 돌아왔습니당^^ 아! 그리고 렌트를 해서 돌아다녔는데 렌트카에서 주신 맵코드&전화번호가 최신것이 아닌 옛날...에 누군가가 정리해둔 자료인것같아요. 막상 가면 공사중이거나....폐허..?가 된곳이 많았어요... 너무나 그땐 실망가득..... 아무도 없는 곳에 떡하니 엄마와 저 둘이서 여행지라고 찾아갔는데...아무튼.... 좋은경험이였습니다. 대마도 가시는분들 참고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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